봄을 맞아 미뤄왔던 운동을 시작하려는 분들, 등산은 어떠세요?

오늘 ‘2주의 한컷’으로 담은 달기산은 체력이 부족한 분들도 어렵지 않게 오를 수 있는 산이랍니다. 해발 229m의 비교적 낮은 산이기 때문이죠.

“산은 바라보라고 있는 거지 오르라고 있는 게 아니야”라며 등산을 회피하는 분들에게도 추천할 만큼 체력적으로나 시간적으로 큰 부담이 없는 코스인데요. 노고봉보다 2~3배 쉽게 오를 수 있으니 한번 도전해보시길 적극 권해드립니다.

일산리 월촌마을 뒤편에 있는 산으로, 위치는 아래 지도를 참고하세요. 불영사 주차장에서 오르는 코스가 가장 일반적입니다. 짧지만 운동효과 충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