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의회는 8일 오후 3시 30분 기흥구청 다목적실에서 경기도평생교육원과 경기도의회가 주관하고 주최한 ‘용인시 찾아가는 평생교육 활성화 토론회’에 참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토론회는 ‘평생학습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주민참여 방안’을 주제로 지역 평생학습 활성화 우수사례 등에 대한 전문가 특강과 용인시 우수사례 발표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또 경기도의회 진용복 의원을 좌장으로 이은경 의원 등 5명이 패널로 함께한 토론이 이어졌습니다.

이은경 의원은 이 자리에서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평생학습의 효율적인 운영에 대해 의회에서도 연구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도록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토론회에는 남홍숙 부의장을 비롯해 이은경·장정순·안희경·하연자·명지선·전자영 의원, 평생교육 관계자 및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