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는 30일 백군기 시장은 처인구 삼가동 용인시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열린 아빠 육아골든벨 행사에 참가한 50팀의 가족들을 격려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백 시장은 육아상식·동요 등 30여 문항의 골든벨 퀴즈 가운데 시정과 관련된 문제를 직접 출제하며 참여자들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는데요.

백군기 시장은 “맞벌이 가정이 많아지면서 공동육아의 중요성이 커졌다”며 “마음 놓고 아이를 키울 수 있도록 시의 다양한 자원을 활용해 돌봄서비스를 확대해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용인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아빠들도 육아에 동참하도록 돕기 위해 이 행사를 마련했다고 하네요.